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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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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지 책소개
「(비유 속에 담긴)예수님 사랑」

예수님은 비유를 사용하여 제자들과 군중을 가르치셨다. 현학적이거나 추상적이지 않은,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과 깊이 연관된 것을 비유의 소재로 삼으셨기에, 누구나 그분의 가르침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비유는, 그 의미를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것이 아니기에, 그 속뜻 또는 참뜻을 제대로 알아들으려는 노력이 필요했다. 오늘날 성경을 읽는 우리도 예수님의 비유를 좀 더 깊이 이해하고 비유 속에 담긴 예수님의 사랑을 더 깊이 깨달을 수 있기를 바란다.
「무뚝뚝해도 괜찮습니다」

타인의 기준에 모든 것을 맞추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인생을 변화시키기 위해 무뚝뚝해질 것을 제안하며, 진정으로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 무뚝뚝함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에니어그램의 영성」

많은 이들이 이 교재를 통해 영성생활을 새롭게 시작하고 용기를 내어 자신을 변화시켜 나가기를 소망한다. 또한 서로가 다른 사람이지 나쁜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으로 서로에 대한 판단을 중지하고 상호 존중하고 서로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다면 우리는 조금 덜 싸우게 될 것이다. 그리고 평화와 공존의 길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과의 화해, 사람들과의 화해가 일어난 중요한 도구로서 에니어그램은 내 인생의 중요한 동반자가 되어 버렸다.
「나이 든 채로 산다는 것」

앞만 보고 달려가다 이따금 공허해지는 사람들, 일상의 길목마다 잠시 멈추어 자신의 내면과 세상을 돌아보려는 사람들이 인문학을 성찰의 벗으로 삼을 수 있도록 글을 쓰고 강연을 한다.
「모든 것의 가장자리에서」

노화라는 중력에 맞서 싸우기보다는 나이듦에 협력할 때 얻게 되는 것들에 대한 환희에 찬 경험을 들려준다. 스물네 편의 에세이와 여러 편의 시로 이루어진 이 책에서 여든 살의 저자는 나이듦에 대해 쇠퇴와 무기력이 아닌 발견과 참여를 통해 프레임을 바꿀 필요가 있음을 강조한다.
「영혼 불멸 - 아우구스티누스」

영혼의 기원과 영혼의 불사불멸에 관한 주제들은 서구 사상에서 끊임없이 제기되던 물음들이었다. 철학의 과제가 영혼과 하느님에 관한 것이라고 이해했던 아우구스티누스도 영혼의 문제를 항상 염두에 두고 있었다. 영혼 탐구가 우리 자신을 이해하려는 노력이라면 하느님 탐구는 우리의 기원에 대한 모색이었다.
「코라조: 만화로 읽는 돈보스코의 생애」

현실에 지친 현대의 10대 젊은이 두 명이 시공을 뛰어넘어 19세기 중엽 이탈리아의 토리노에서 가장 도움이 필요한 젊은이들에게 오롯이 헌신하는 돈 보스코를 만난 후 그에게 감화돼,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꿈’과 ‘희망’을 되찾아 가는 과정이 실화를 바탕으로 흥미롭게 전개된다. 미래에 대한 꿈도 희망도 없이 친구들과 관계를 맺지 못한 채 외톨이로 지내는 남녀 주인공이 돈 보스코와 그가 시작한 오라토리오(‘젊은이들을 위한 장소로 기도하고, 놀고, 공부하고, 작업하면서 공동생활을 하는 곳)의 젊은이들을 만나며 온전한 인간관계를 맺기 위한 첫걸음을 힘차게 내딛는다.
「(성인) 정하상 바오로」

정하상 바오로 성인은 자신의 삶을 온전히 하느님께 바치고 한평생 교회를 위하여 활동하다 순교하신 모든 그리스도인의 모범이시다. 이 책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우리나라 순교자들의 빛나는 신앙을 알려주고자 최영미 루치아 작가가 여러 자료를 모으고, 역사의 현장을 답사하여 이해하기 쉽게 글로 썼고, 김성준 야고보 화백이 아름다우면서도 누구나 알아보기 쉽게 그려냈다.
「정말 정말 좋은 친구들」

리타 성녀와 꿀벌들, 프란치스코 성인과 믿음직한 친구 늑대, 로코 성인과 영리한 개 레스테, 베네딕토 성인과 행운의 친구 까마귀, 요한 보스코 성인과 든든한 경호원 그리조, 클라라 성녀와 사랑스러운 고양이 등 그들의 특별한 만남이 감동을 선사한다.
「신학사 3」

스콜라 철학에 이어 근대신학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근대신학을 특징짓는 것은 교부신학과 스콜라 신학을 구별하는 표징들을 구체화하는 것보다 훨씬 더 어렵다. 교부 시대와 스콜라학 시대에 신학은 단일하고 동질적으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그리고 학파와 신학 체계 나아가 방법론에서 다양하지만, 근대신학에서는 이런 현상이 드러나지 않는다.
당시 유럽에서 일어난 종교적, 정치적, 문화적, 영성적 단절은 신학적인 연구에서도 깊은 반향을 일으켰다. 종교개혁에 의해 일어난 분열은 계시의 원천에서나 그 내용에서 본질적으로 흐트러뜨리는 현상을 동반했다. 또한 새로운 학문과 철학의 등장은 신학자로 하여금 새로운 전개방식과 다양한 언사들을 활용할 수 있게 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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